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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남해 여행은 처음인데..
럭셔리하고도 감각적인 소소하우스 덕분에 편안히 쉬다 갑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따뜻하고 조용한 펜션이었어요.
딸아이가 호텔보다 훨씬 좋다며 엄청 신나했어요^^
바다가 보이는 뷰도 좋지만, 특히 침대에서 볼 수 있는 해돋이는 감동이었네요. 남해 관광지인 다랭이마을이나 보리암도 가까워서 좋았고요~
정말 오랜만에 편안히 쉬다 갑니다. 또 놀러가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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