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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주 다니던 저지만 항상 엄마와 친구 이렇게 셋이 여행을 갈때면 펜션을 잡아도 잠자리가 불편하기 일쑤였고 두개 있는 방을 잡자니 가격이 비싸고 2인에 1인추가비를 내서 들어가면
뭔가 모를 불편함이 참 많았는데 우연히 이 소소 하우스를 알게 되어 가본 결과.. 정말.. 이곳은 펜션?+알파? 독채?+알파? 이런 가격에 이런 하우스 자체를 그것도 렌터를 할수 있다는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고 이곳을 보면서 계속 마음속으론 산들바람물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캡틴플래닛 캡틴 플래닛 노래가 흥얼 거려지면서 ㅋㅋ 산과 들, 바다를 느낄수 있다는 생각에 엄마와 친구 셋이 다녀왔었죠. 정말 이곳은 2018년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 함과 동시에 이 소소하우스의 편안하고 힘찬 기운을 맘껏 받아온 기분이 듭니다.
술을 마시면 항상 머리가 아파 두통약을 달고 산 저인데.. 이곳의 침실은 정말 편안함과 푹신한 베개로 인해 엄청난 술을 마셨음에도 두통약 없이 편안하게 잠들었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2018년 마지막 뜨는 해를 볼수 있는 영광도 누렸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한 사장님의 센스와 배려로 불편함이 없었고 화장실도 2개여서 전혀 불편함없이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샴푸는 있는데 린스가 왜 없지?라는 생각에 그냥 샴푸를 감았지만? 사장님~ 그 샴푸 어디건가요? 수입품?같던데 샴푸만 해도 파마한 제머리가 정말 부드러울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다르다는걸 또 한번 느꼈네요
맛있는 바베큐와 해산물 파튀를 하고 우리가 먹은 자리 어지럽히기 싫을 만큼 깨끗한 소소 하우스~ 다음에도 또 한번 좋은 사람들과 같이 가서 이 영광을 누리고 싶네요
사장님~~ 세명이서 정종 그것도 큰걸로 2명이나 마신거 놀라신거 아니죠?ㅋㅋ 그만큼 술도 안 취하고 즐겁게 마시고 놀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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