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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연말연시를 보낸 곳이 소소하우스여서 좋았습니다.
2018년 12월의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보내고 2019년의 새해를 멋있게 맞이해서 기쁩니다.
저희 가족이 7명이나 되서 공간이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방과 거실도 넓고 화장실도 두 개나 되서
아주 편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모든 공간이 아늑해서 좋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숙소로 기억될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남해를 가게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 뒷마당이 아주 넓은데 그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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